부먹이 진리인거 모르니?
............. 라는 쓸데없는 논쟁과 같다.
난 10년 넘게 달리고 있는데, 이제 강박 있어서 주기적으로 안 뛰면 산송장이 된 것 같다.
한창 땐 200, 300 뛰고 매주 대회 나갔었는데 요즘은 월 100 에, 대회 안가고, 크루 활동 접어도 만족한다.
나는 여전히, 계속 뛰고 있기 때문이다.
왜 달리냐니, 왜 대회 안나가냐느니.. 부질 없는 어그로는 나만 긁힐테니
런붕이들은 부상 없이 즐겁게 달리기 하자.
부먹이 진리인거 모르니?
............. 라는 쓸데없는 논쟁과 같다.
난 10년 넘게 달리고 있는데, 이제 강박 있어서 주기적으로 안 뛰면 산송장이 된 것 같다.
한창 땐 200, 300 뛰고 매주 대회 나갔었는데 요즘은 월 100 에, 대회 안가고, 크루 활동 접어도 만족한다.
나는 여전히, 계속 뛰고 있기 때문이다.
왜 달리냐니, 왜 대회 안나가냐느니.. 부질 없는 어그로는 나만 긁힐테니
런붕이들은 부상 없이 즐겁게 달리기 하자.
애초에 탕수육은 부먹으로 탄생한거라 논쟁거리도 아니라 개그임
존중한다
반만붓고 반은찍어먹으면대자너!
나는 바삭한게 싫어서 :)
공감하면서 클릭했는데 비유였네 ㅎㅎ 머쓱..^^
(쓰담쓰담 하는 콘)
근데 200~300뛰다가 100으로 낮추면 폼 확떨어짐??
중간에 '부상' 이라는 큰 이슈가 있었다. 그래서 당연히 폼 떨어짐. 근데 확실히 마일리지 줄어드니 퍼포먼스도 떨ㄹ어짐. 작년에 제마 급하게 준비하다가 몸이 갈려나가서 8만원짜리 뉴발 티셔츠 산걸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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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 만세! 맞습니다. 일상이 되어서 뼈와 근육이 버텨줄 때까지 달릴 계획입니다 ㅎㅎ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ㅎ 옵션의 기준을 명확하게 적지 않은 제 탓입니다. 달리기는 죄가 없읍니다 ^_^ 꽁돈 생기면 제마 100만원 패키지 해보고 싶네요
부먹충은 싫어요
존중해주세요
부먹은 대죄 - dc App
ㅋㅋㅋㅋ 눅눅한게 좋아요!
탕수육의 이단아 케찹탕수육을 조아합니다. 간장 베이스는 너무 물려~~~
가끔 톡 쏘는게 필요할 때 케찹베이스가 땡기긴 하는데 먹다보면 입이 너무 새~해서 나는 간장 베이스가 좋읍니다 ㅋㅋ
사실 탕수육은 뭐든 진리입니다 +_+ 뛰는것도 나에게 맞게~! 좋은글 추천박고가유~~
^^ 즐런하세용
ㅋㅋㅋㅋ 이 글도 부먹 vs 찍먹으로 난리났네 난 그냥 '처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랄 줄 아라따 '쳐먹자' = '그냥 달리자'로 귀결시키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말았떠니
부먹이 바삭~눅눅 다 먹을수 있어서 진리 - dc App
옆에서 부먹 찍먹 이 지랄떨 때 하나라도 걸신들린 듯이 더 쳐먹는 나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