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할때도 느낀건데 몸 개좋은데 헬린이라 하면 좀.. 그래요
지 스스로도 헬린이 아닌거 알면서 그러면..
물론 우리나라 특유의 겸양 문화와 나보다 몸좋은사람 널려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문제는 진짜 헬린이들의 운동의욕이 팍팍 꺽입니다. 저게 헬린이면 난 뭐지??
그냥 고수들은 나 몇년 했고 등만큼은 자신있다 질문 받는다 이런식으로 플렉스 해주는게
훨씬 더 건강한 문화라고 봐요..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기록의 스포츠인 러닝은 더 말할것도 없겠죠.
지나친 겸손은 상대방에 대한 조롱이 될수 있습니다.



530입니다 질문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