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후 집까지 조깅

영동대교 중간에서 출발,
한강 찍먹하고 바로 중랑천 합류

집까지는 7km 정도 남았는데 이따 또 출근해야하니
무리하지 않고 지하철로 집가는 중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