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달차 런린이 처음으로 10km 완주!!

어제 미세먼지 때문에 하루 더 쉬고나니 갑자기 한번도 안뛰어본 10km가 해보고 싶어졌음.. 최대로 뛰어본건 7km 딱한번이고 평소엔 5km씩 했었음

지금까지 뛴게 있으니 당연히 쉽게 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숨찬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다리가 털리고 곳곳이 쑤시고 아펐다

마지막에 언덕나왔을땐 너무아퍼서 다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오기로 완주했음. 다음엔 페이스 좀 더 줄여서 안다치게끔 잘 뛰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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