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 딸려면 쌓아야 하는 지식의 수준과 논문의 양이
최소 수십편이다
그거 다 읽어내려가며 얻는 데이터와
곁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얼마나 되는데
저걸 부정해버리노
엄마가 우리 아들 박사 박사 척척박사 해주니까
지가 진짜 박산 줄 돌아버린거냐
머가리 박살난 놈들아
라고 드립 쳐보고 싶어서 써본 글입니다
런갤 이야기: 카야노 29 빨리 출시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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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야 솔직히 좀 조빱이긴 한데 박사는 진짜 아님다... 그건 빡세요. 왠만한 대학교 박사는 ㅇㅈ해줘야해요... 맞슴다. 동감동감.
음 그러네 석사 나부랭이야 뭐 널리고 널렸으니.. 박사 ㅇㅈㅇㅈ
팩트) 조주빈도 박사였다 - dc App
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생각좀..
그래서 니 최종학력은 먼데
전 석사 나부랭이 입니다ㅜㅜ
지금 뜨거운감자인 그 박사님은 뇌과학 박사였던거같은데
뇌 질환이라도 그 사람이 가진 의학적 지식과 주변 환경으로 부터 얻는 의학적 지식이 우리보다 적을까.. 게다가 이 사람도 러너라 우리가 가진 수준의 의문점과 런닝 지식도 다 알고 있지 않을까 여때 써온 블로그 글과 논문 읽은 수준만 봐도 상당한 수준의 지식인임이 분명함
아 이런거 말하는것도 실례될거같아서 좀 꺼려지긴 하는데 전문가가 전문가인 이유는 그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인건데,, 아마 그분도 취미수준에서 그렇게 블로깅 하시는걸테고 이렇게 언급되는것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실거임 그리고 의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는건 거덜 이후 회복측면에서 더 유용해보이고 how to run? 측면에서는 오히려 경험자들이 좋은 암묵지를 갖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당연히 유사과학 이런 이상한건 말도 안되지만 ㅋㅋ 말마따나 깊은내공의 의학지식이 중요했다면 엘리트선수 코치들은 대부분 의학박사들이 했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싶네 페이가 문제라면 적어도 비상임고문 역할정도라도
내 생각은 이거임 전부다가 옳다고 판단하는건 문제가 있겠지만 이사람들의 정보가 우선은 내 판단보단 좀 더 신뢰가 있다고 보고 여기고 접근해보자 이런 뜻임 그런 점에서 다 신뢰하진 못하겠지만 (예를 들어 내 경험과 반대인 글도 있을테니) 모든 내용이 거짓이다 라는 판단보다는 어느정도 신뢰도를 갖고 접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이말이지
마지막줄에 대해 첨언하자면 엘리트 코치는 의학지식 보다는 그 해당 운동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 낫지 물론 부상 관리 측면에서야 의사가 압도적이겠지만 의사가 암만 운동을 한다해도 엘리트 체육인의 수준을 이길순 없잖아 그래서 코치가 있고 항상 뒤엔 닥터가 대기하는게 아닐까
리어풋은 무릎부상이 오고 미드풋은 종아리부상이 와서 둘다 쌤쌤이다 이러던데 무릎관절부상은 완전회복이 안되고 종어리부상은 회복니 되는걸 모르는거같더라 정형외과가아니라서
우리아빠 서울대 학석박인데 부정선거 믿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