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뛰다가 지겨워서 또 코스 바꿔봄

자주 가는 뒷산인데 런닝코스로는 생각못하다가

이번에 한번 뛰어봤는데 재밌음ㅋㅋ 이맛에 트레일런 하는구나 싶음

해질때 다되서 사람도 별로 없고 오르막 내리막 계단있고

나무, 꽃보는 재미도 있고 바다도 보이고..

다뛰고 운동기구좀 하다 터벅터벅 쓸쓸히 집에감 ㅠ

이참에 뉴발 이에로v6gtx 질렀는데 사이즈

보통280신는데 275밖에 없어서 샀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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