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의사는 악의축. 의사,병원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야 돈벌수있는 사람들이라 뭐라뭐라하고 개구충제가 암치료한다고 엄청났지 그때 개구충제 구하기도힘들고 가격도 천정부지 솟고 개구충제도 이정도고 영양제 붐이 일어났을때도 영양제 vs 의사들 또 엄청싸움. 의사들은 영양제 의미없다. 일반인들은 영양제가 만병통치약이다 등등 영양제 붐이 일어나자 한의학 한약vs 영양제... 정답은 없다..
의사들이랑 나랏님께서 코로나 백신 맞으래서 맞았는데도 코로나 걸림 믿을거하나없다
백신이 병에 안 걸리게 해주는게 아니라 걸려도 쉽게 낫게 해주는거야;;; 독감 백신도 그런 원리고
백신맞았다고 안걸린다고 믿는사람은 진짜
자기 무릎 부상이랑 목숨이 걸려있으니 검증하고 받아들여야하는데 무지성으로 맹신하면 좆될 수 밖에 없는듯 ㄹㅇㅋㅋ
그 당시 의사들의 스탠스는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으니 검증된 약응 사용해야 한다" 였음 그리고 펜벤다졸은 영양제가 아니라 약임 선동 ㄴ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