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뛰는곳은 천장에 많아서 폰으로 GPS 잡아보니 엄청나게 튀더라고


지하철역 아래라서 어느지점이 1KM인지 거리는 알고 있는 상태임


GPS가 무용지물이니 필요 없고, 심박조절만 좀 하면서 뛸 생각인데.


현재 생각나는게 미밴드네. 필요한 기능만 잡아서 덜 거추장스럽게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