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런린이 인데요. 선생님들 덕분에 이제 안쉬고 5키로를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5키로를 뛰어 보았는데요 무릎쪽에 뭔가 느낌이 막 아픈건 아니고 뭔가 삐그덕? 이물감? 느낌이 조금 나는데 주법 문제 일까요..(잠깐 그러고 뛰고나서는 하나도 안아픔)
5키로는 뛰고 나면 힘든데 더 살살 뛰어볼까요 아니면 3키로씩 뛰는 걸 더 연습 할까요?! (뭔가 5키로는 살짝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가는 느낌.. 3키로는 가볍게 나갈 수 있는 마음이라..)
요약
5키로는 조금 긴장되고 무릎도 조금 아픈거 같은데, 5키로를 더 천천히 자주 뛰어 볼지, 3키로 자주 뛰기부터 연습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5키로를 뛰어 보았는데요 무릎쪽에 뭔가 느낌이 막 아픈건 아니고 뭔가 삐그덕? 이물감? 느낌이 조금 나는데 주법 문제 일까요..(잠깐 그러고 뛰고나서는 하나도 안아픔)
5키로는 뛰고 나면 힘든데 더 살살 뛰어볼까요 아니면 3키로씩 뛰는 걸 더 연습 할까요?! (뭔가 5키로는 살짝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가는 느낌.. 3키로는 가볍게 나갈 수 있는 마음이라..)
요약
5키로는 조금 긴장되고 무릎도 조금 아픈거 같은데, 5키로를 더 천천히 자주 뛰어 볼지, 3키로 자주 뛰기부터 연습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주2~3회 3키로, 주1~2회 5키로
감사합니다! 혹시 3키로랑 5키로 목적이 다른걸까용!?
목적이 다르진 않은데 아직 5키로가 부담이라니까 3,5로 나눠서 뛰다가 5키로도 부담없어지면 5,7 이런식으로 늘려가보셈
5키로를 더 천천히 뛰어보세요 그러다가 슬슬 체력이 남는다싶어지면 1키로 더 늘리고 슬금슬금 또 늘리고 전 처음에 1키로부터 시작해서 2주에 1킬로씩 늘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키로에 천천히 계속 적응을 해보라는 말씀이실까요?! 천천히 해보겠습니다!...화이팅.. 하다보면 적응되겟죠? ㅠㅠ
지금 페이스에서 더 낮추고 케이던스 올리세요 - dc App
시간을 더 늘려서 5km를 심박 150미만으로 달려보세요. 저 심박으로 계속 달리면 몸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의욕만 떨어지고 부상이 오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