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km씩 뛰는데 샤워할때 보면 정말 초3정도의 ㄱㅊ가 저를 반기고있습니다. 혈액이 다른곳으로 가서 작아지는 것 같긴 한데혹시 뛰는 자세에 문제가 있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뛸때만그럼
야한생각 하면 다시 커져요
그렇네 노 ㅍㅌ로 ㅇㄷ 보니깐 원래대로 돌아왔다
러닝하면 오히려 강직도 오지게 바뀜
냉탕 들어갔다온것같이 차가워서 그런거 아닐까? 땀 나면서 팬티젖고 팬티에 젖은 땀이 식으면서 꼬추쪽 온도 내려가니깐.
원래 소추자나. 대물들은 작아저도 덜렁거림
어쩌라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