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설렘 너무 오랜만이네요. 휴직 후 7개월, 그동안 러닝을 통한 성찰로 삶의 중심을 한 걸음 내안으로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내일의 서울 마라톤은, 수십번의 나와의 싸움으로 내면을 들여다보는 설렘가득한 순간일 것 같습니다. 각기 다른 이유로 겨우내 땀흘리셨던 모든 분들께서 4만보의 발돋움을 통해 원하는 바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한발씩 나아갑시다. - dc official App
화이팅!!!! - dc App
4만보라니까 나름 할만하겠는데? 생각드네 또 ㅋㅋ
휴직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고통이 있었을까요 짐작하기 어렵네요 러닝으로 다시 삶의 활기를 되찾고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대회 잘 즐기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