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26afe20afd8b236ef203ed7d54e276773e27c


항상 5~6km 빡런하다가
누가 심박 낮추는데 천천히 뛰는게 도움된다고 해서
처음으로 심박수 의식하면서 심박 150 언더로 10km 뛰어봄.
원래10km 빡런하면 거덜나고 며칠씩 쉬었는데
거북런 10km는 그렇게 부담스럽지도 않고 나름 매력있는것 같음.
항상 빡런이 좋은줄 알았는데 거북런도 재미있네
앞으로 거덜 걱정 없이 더 자주 뛸 수 있을것 같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