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봤는데 2012년쯤부터 2024년 대회까지 만 13년 동안 마라톤 1000회를 완주했다고
초인자강이란 생각은 드는데 존경스럽기도 하고
아니 근데 나누기 해보면 1년에 마라톤 대회를 평균 76회 나가는 거잖아
그럼 뭐 대회 안 하는 겨울이나 명절 빼고는 매 대회 평일이고 주말이고 지방이고 서울이고 달려가서 뛰고 있다는 건데
참가비 밥값 진짜 뭐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냐 그 스케줄 자체가 존경스럽다 존경스러워...
다큐 봤는데 2012년쯤부터 2024년 대회까지 만 13년 동안 마라톤 1000회를 완주했다고
초인자강이란 생각은 드는데 존경스럽기도 하고
아니 근데 나누기 해보면 1년에 마라톤 대회를 평균 76회 나가는 거잖아
그럼 뭐 대회 안 하는 겨울이나 명절 빼고는 매 대회 평일이고 주말이고 지방이고 서울이고 달려가서 뛰고 있다는 건데
참가비 밥값 진짜 뭐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냐 그 스케줄 자체가 존경스럽다 존경스러워...
우리나라 풀코스 대회가 1년에 40~50개 정도일텐데. 해외나가서 뛰었다면 모를까 좀 과장이 있을듯. - dc App
더군다나 2020~2022년 초까지는 코로나라서 대회자체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는데. 말이 안됨 - dc App
보스턴 마라톤 이런 것도 여력되면 아낌없이 나가는 분이긴 하드라
매주 열리는 대회도 있더라고요ㅋㅋ
찾아보니까 기업 하나 일군 회장님이네. 돈이야 걱정없이 있었을테니 전념했겠지 운동에 그러다보니까 인자강이구나도 깨달은거고
근데 그런분들 여러명있네;;; 암튼 위랑 같은 이유거나 과장한것인듯
약간 내가 누워있는거랑 그사람 뛰는거랑 비슷한가봐
공원사랑마라톤이 20여년간 작년까지 주3회 열렸음. 수토일 그리고 공휴일. 올해부터는 토일공휴일만. 최다 출전 기록의 산실. 마라톤tv 이봉주 선수가 장으로 있는 공인 대회임. 최다개최 기네스북 신청했다던데 결과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