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좀 쉬다가 오랜만에 10K를 대회로 뛰어봄
1. 본인 마라톤대회 경험: 23춘마 풀, 23제마 풀 끝
이렇다보니 그 길거리 응원 열기를 기대했는데 풀코스 출발지점이랑 다르기도하고 그래서 길거리 응원(크루들 포함) 엄청 적어서 아쉽 골인지점에는 그래도 꽤 있긴함
2. 사람이 엄청엄청 많음 D조 이기도 했고 40분 중반을 생각하고 출발한거라 내가 막 뚫고 지나가서 느낀걸 수도 있음
3. 작년에 풀코스 나갔을땐 진짜 고인물 같은 분들이 엄청 많아 보였는데 10K라 그런지 가볍게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보임
한 5키로? 지점부터 제 앞 뒤로 뛰던 형님(?) 피니시하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안보여서 아쉽던 찰나에 보관물품 찾고 가는길에 마주쳐서 서로 알아보심 진짜 고생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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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그래서 기록이 몇분
45:07 ㅋㅋ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