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는 70키로인가 3km 12분은 나왔는데 이후로 일 년에 한 두 번씩만 뛰고 이러니 그냥 리셋된듯 2년 전 74때도 500으로 기분좋게 뛰었는데 체지방으로만 80되니가 너무 무겁고 무릎도 거덜당하고.. 무엇보다 조깅을 파워워킹마냥 제자리에서 뛰고있는 내 모습이 너무 자괴감드네 다이어트도 병행하면서 마일리지 쌓아야겠네요 ㅠ 오늘은 다리도 너무 무겁고 오른 무릎 거덜이라 끊어서 뛰었습니다
살빼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