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무식하게 맨날 뛸 때는 7~8KM TT로 뛰어온 런린이입니다. 심지어 4일 연속으로 그랬던 적도 있다는;

DC에는 뭔가 올바른 훈련법이 있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부상의 지름길이었네요.

조깅도 안하고 몸도 안풀고 그냥 스트레칭 대충 하고 바로 풀파워로 뛰다가 점점 페이스가 낮아져서 막판엔 죽을 것 같이 힘든 전형적인 무식러너였으나!


공지 훈련법 정독하고 

그제 첨으로 7KM 조깅을 시도해보고 

어제 휴식 후 

오늘은 1KM 조깅해서 몸풀고 70M 3번 질주 후에 심박수 110정도로 낮아졌다 싶을 시점에 2KM 전력을 다해서 뛰어봤습니다. 

근데 심박수가 막판에만 올라가는 저 모양인데 이거 제대로 한 거 맞나요?


P.S 아 원래 3KM 해보려 했는데 죽을 것 같아서 그냥 2KM만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