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훈련은 2마일 역치 4회 반복입니다

2마일 역치 뒤에 2분 휴식이 아니라 이지러닝이라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힘들었습니다^^;;

3회째 까지는 어떻게 꾸역꾸역 해봤는데 4회째 중반쯤에 계속

페이스 밀리고 다리도 너무 무거워서 바로 페이스 낮추고

마라톤 페이스로 맞춰서 끝냈습니다 ㅎㅎ

이제 이 훈련도 거의 막바지네요

대구마라톤은 목표 페이스보다 낮춰서 가야할듯 합니다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동마 뛰신 분들 수고 많으셨고 회복 잘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