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런린이 시험대비 측정연습때만 1km - 350초 만점나오고 기절직전임. 
평상시에 심박떄문에 돌아가실지경임.

장경인대 증후군 발발 1.5개월차.
중간에 괜찮길래 집앞 공원 조깅 2km 만에 올라와서 포기. 
이번에 보강운동 개열심히 하고난 후 
(스탠딩 레그레이즈, 힙쓰러스터, 레그 익스텐션, 천국의계단 등등 오만가지 다조져버림)

다시... 집앞 목감천 러닝을 나감. 

응 3km 만에 박살남. 
2.6키로에서 통증있길래 아 시부랄시불라 안돼 3키로는 채워야지 해서 
채우고 종료. 

그 한달새 심박이 말도못하게 상승하고 몸은 몸대로 박살나고 너무 힘들다 ㅠㅠ 
슬퍼진다 ㅠㅠ


이정도면 어디 명함도 못내밀겠다. 

조깅 페이스가 1분이나 느려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