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등산을 좋아하는 런갤러여야 비교가 가능할 것 같음.


설악산 정상 찍기는 풀코스 완주보다 쉽다는게 정론인데,

만약 설악산 대종주라면 풀코스 330과 비교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