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실패와 시도를 5년 넘게 하고 있는데
최근엔 5개월째 피우고 있습니다
아이코스라고 합리화하면서 피우지만
이건 나약한 흡연자의 변명..
그나저나 그 많은 인파 중에서 흡연자 딱 1명 봄요..
작년 첫 해외 마라톤에서도 그랬고
어디든 러너들은 확실히 흡연자 비율이 낮습니다 자전거에 비해..
양수리나 팔당 등 가면 흡연자 진짜 많죠
이번 기록이 떨어지면 끊을라했는데
작년에 비해 좋아졌어요 330 -> 318
달리기 너무 좋은데 요즘은 아이코스 1갑 반씩 피워서 문제입니다
그래도 싱글을 위해 금연 진짜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엔 5개월째 피우고 있습니다
아이코스라고 합리화하면서 피우지만
이건 나약한 흡연자의 변명..
그나저나 그 많은 인파 중에서 흡연자 딱 1명 봄요..
작년 첫 해외 마라톤에서도 그랬고
어디든 러너들은 확실히 흡연자 비율이 낮습니다 자전거에 비해..
양수리나 팔당 등 가면 흡연자 진짜 많죠
이번 기록이 떨어지면 끊을라했는데
작년에 비해 좋아졌어요 330 -> 318
달리기 너무 좋은데 요즘은 아이코스 1갑 반씩 피워서 문제입니다
그래도 싱글을 위해 금연 진짜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액상전담으로 넘어가세요 아이코스도 타르가 있어서 타격감때문에 끊기 쉽지 않아요. 액상 전담 멘솔 맛으로 한 일년 태우신다음에 메이저 마라톤 목표로 끊으면 갑자기 끊어도 금단 없어요 - dc App
설마 담배 태우세요?? 엄청 잘뛰시던데.. 그나마 연초는 작년 12월부터 끊었는데 아이코스를 진짜 많이 피워요 액상 전담은 별로라 고려해보진 않았는데..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테리아 많으면 5까치 적으면 두까치 정도 피는데 점점 끊어 가려 하는데 운전때는 이게 참 참기가 어렵네여..
챔픽스 드세요 직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