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실패와 시도를 5년 넘게 하고 있는데

최근엔 5개월째 피우고 있습니다

아이코스라고 합리화하면서 피우지만

이건 나약한 흡연자의 변명..

그나저나 그 많은 인파 중에서 흡연자 딱 1명 봄요..

작년 첫 해외 마라톤에서도 그랬고

어디든 러너들은 확실히 흡연자 비율이 낮습니다 자전거에 비해..

양수리나 팔당 등 가면 흡연자 진짜 많죠

이번 기록이 떨어지면 끊을라했는데

작년에 비해 좋아졌어요 330 -> 318

달리기 너무 좋은데 요즘은 아이코스 1갑 반씩 피워서 문제입니다

그래도 싱글을 위해 금연 진짜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