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00으로 10km 미는 거도 지치고 힘들었는데

510 정도로 21km 밀어도 다리가 괜찮은 건

확실히 체중 감량의 효과가 무지하게 큰 거 같더라

걍 뛰는 느낌이 달라짐 이제 5km 정도 뛰는 건 무지하게 다리 가벼움

체중은 10키로 이상 떼내서 그런듯

보강운동은 필라테스 다니는데 이게 진짜 크게 도움 됐음

체질이랑 사무직 직업상 흉추랑 후면 근육들이 엄청나게 굳고

특히 힙힌지 부위 장요근 이런 데가 안 풀면 거덜이 나는데

필테로 고기망치로 고기 두들기듯 탕탕 펴고 가면 확실히 좋음

뽕 찼는데

이 정도는 쓸 슈 있쟈나!!!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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