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2개월 마일리지 100km의 런린이 입니다.
런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최대치는 5km 500, 10km 520 정도 입니다.
지금까지는 항상 최대치로 주당 2.5회 정도 5~10km사이로 달리고 있습니다.
워치는 없어서 심박수는 모르고요
그런데 런고수님들 하시는거보니
최대가 10km 430임에도 500~530으로 10km를 달리시던데요
매번 최대치인 430으로 달리면 부상을 우려해서 인가요?
아니면 500~530으로 해도 충분히 훈련이 되는 건가요? (이게 존2 훈련법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저도 5km 530, 10km 600 정도로 달려야 되는건가요?
계속 똑같은 페이스의 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조깅을 80% 중고강도를 20% 정도 비율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 일주일 5일을 운동한다고 하면 4일은 느린 페이스로.. 하루는 자신의 최대 페이스로~~ 이렇게 .. 약약중약강~~ 이런 패턴
약약을 하면서 마일리지를 쌓고 부상을 방지하는 건가요?
네.. 초보자는 강 훈련을 자제하고 조깅 위주의 거리를 늘려가는 꾸준히 먼저 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달리기에 필요한 근골격근들이 서서히 강화 되고 체력이 강화 되며 부상을 방지할 수 있는 몸이 만들어지고 자신감이 생겨요.
감사합니다. 오늘 어떤 페이스로 해야될지 고민했는데 600 10km 해야겠네요
매번 최대치로 뛰면 주당 2.5번도 힘들지만, 조깅 위주로 뛰면 주 5일 이상이 가능하거든요. 520이 최대면 조깅 페이스 630~700도 충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