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35km 지점에서 준비한 식염포도당 5-6알인가 우적우적 씹어 먹었는데 순간 이빨 다 뽑히는 듯한 찌릿한 통증이 왔고...일주일 동안 고생하다 이제 좀 괜찮아 졌네요..

저 처럼 무식하게 씹어 드시지 마시고
급수대에서 물과 함께 삼키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