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카로가 동마 출전으로 시작 끊었는데
일단 한국어 좀 배워야 유리하다고 생각함
다른 일본 아마추어 고수들도 210-220 사이는 아니더라도 220-230사이 실력이면 한국 와서 대회 쓸어담으면서 유튜브 출연같은거로 이미지 잘 쌓고 인터뷰에서
"이봉주 선수, 황영조 선수는 대단한 선수들입니다. 이봉주 선수의 애틀랜타 은메달 그리고 황영조 선수의 오잇타 벳푸, 바르셀로나 금빛 역주는 일본에서 언제나 부러워하고 따라잡고싶어하는 성과였습니다"
코리안 레전드들 리스펙 하고
일본식 러닝코칭으로 러닝클래스 연 다음 연계해서 일본 직수입으로 러닝용품샵 열면 뭔가 되지 않을까?
여행사랑 연계해서 이벤트로 일본 마라톤, 러닝관광으로 러닝클래스 회원들 데리고 나가고 하면 좋잖아
솔직히 먼저 깃발 꽂는 사람이 선점하는 포지션 아닐까
사업에 관심있다면 쏠쏠한 아이템이겠네요. 중계무역 ㄷㄷㄷ
매장도 일본식 러닝샵 똑같이 만들고 물품도 일본 매장처럼 채우고 ㅇㅇ 본인이 직접 안하더라도 자기 인지도 많이 만들면 일본 스포츠용품회사랑 협력해서 진행도 될거같은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
천잰대!! ㅋㅋ
먼저 하는놈이 노나겠네 - dc App
런갤러들도 일본 시민러너 고수나 젊은 은퇴엘리트 현역시절 최고기록 205-210정도와서 코칭열면 완전 혹할거같은데 - dc App
미키쟝이 진출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택시녀 혼내줘 미키쟝
진심으로 쓸어담을 수 있음 - dc App
미키쟝 누나 진심 진출 희망하네요 ㅎ - Irreplaceable
미키짜응 진출해서 택시녀 같은 애들 못나대게 했으면 좋겠다 제발
미키쨩 한국 진출해서 가끔가다 한국어 해주고 한남들이랑 노는 영상올라오면 유툽 라이브 할 때 돈좀벌듯 ㅋㅋ
대회가 자주 열리는 것도 아니고 별로 돈 안될껄
대회로 돈버는게 아니라 유튜브하고 코칭열고 용품도 팔고 해야지 대회만으로 어떻게 벌겠음. 일본에서는 안되도 한국에서는 러닝관련으로 먹고살 경쟁력이 있다는 뜻으로 쓴 얘기임 - dc App
카로가 사업 해보려고 왔다고 안 했나요??
언어의 장벽+러닝인구차이가...
카로가 그거한다잖아
반일 열풍 주기적으로 부는 우리나라는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