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횐님덜 :)

오늘은 하템 입니다.
  
또넥 신으려다가 오늘 비와서 물이 많으니 하템 신었습니다. 베넥만 신다가 하템신으니 또 새로운 맛이 있네요. 하템도 진짜 잘 만든 신발인 것 같슴다. 플라에3 일상화로 돌리고 나머지신발들이 워낙 특징이 강하다보니 신는 맛이 있슴다. 역시 신발은 세네켤레는 있어야! :)

리복 바막+바지+양말 6켤레(이거 성능 좋슴다.)+마스크3장 7마넌에 접때 사서 이번에 풀착장하고 새벽에 딱 나가려는데 못나가서... 오전에라도 나가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마스크 이제 풀릴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뛰는걸 취미로 하는 분들에겐 희소식이군요! 참 좋습니다.
  
5km 정도는 역시 하템만한놈이 또 없는 듯 합니다. 요즘 중거리이상을 아얘 안하다보니... 여튼 아주 잘나갑니다 아주. 색도 이쁩니다. 물론 갓앵무베넥에겐 안되지만은... 하템도 아주 신을 맛이 납니다. :)

오늘 뛰신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