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표로 한 기록이 간당간당해서


마지막 1키로 스퍼트 올리는데 


진짜 심장이고 폐고 다 쏟아내듯이 뜀ㄹㅇ 


진짜 멈추고싶은데 


욕하면 힘난다는 거 생각남


그래서 존나 허공에 대고


“야이 씨ㅣ발련아!!!!!씨ㅣㅣ발!!!!!!!“ 


침흘림녀서 고개좌우로 힘없이 흔들리면서 컹컹대면서 짖어대니까


그러니까 힘든게 조금 잊혀지긴 함 ㄹㅇ


ㄹㅇ 효과 있더라 ㄹㅇ


그리고 목적지 도착해서 워치보니까 


목표 미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