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랍이 더 클수록 앞코가 더 들려있다는 설명을 하네.
드랍이랑 앞코 들리는거랑은 관계가 없다.
토오프지점의 얇기를 얼마나 급격하게 깎아냈느냐에 따라 경사도가 달라지는거고=앞코가 얼마나 들렸나가 달라지는 거임.
영상에서 설명하면서 예로 든 신발이 써코니 라이드17, 호카 클리프톤9임.
라이드17 : 앞27mm, 뒤35mm, 드랍 8mm
클리프톤9 : 앞27mm, 뒤32mm, 드랍 5mm
로 둘다 앞이 27mm로 동일하다.
라이드17이 클리프톤9보다 드랍이 3mm더 커서 앞이 더 들려있다고 설명함.
완전히 틀린 정보이고 드랍과 앞코들림은 관계가 없다.
관련 예시로 알파1 드랍이 4mm고, 페가수스39 드랍이 10mm다.
둘중 앞코가 더 들린 신발은 알파1이다.
드랍이 더 커서 알코가 더 들려있다는 굿러너의 설명과는 반대이다.
오히려 드랍이 더 적을수록 앞코가 더 들려있다라고 설명했으면 맞는말일수도 있다. 이것도 힐높이가 동일하고 전족부 각도 꺾이는 시작지점이 동일했을때 한해서이다.
유튜브로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양 올려선 안된다.
드랍이랑 앞코 들리는거랑은 관계가 없다.
토오프지점의 얇기를 얼마나 급격하게 깎아냈느냐에 따라 경사도가 달라지는거고=앞코가 얼마나 들렸나가 달라지는 거임.
영상에서 설명하면서 예로 든 신발이 써코니 라이드17, 호카 클리프톤9임.
라이드17 : 앞27mm, 뒤35mm, 드랍 8mm
클리프톤9 : 앞27mm, 뒤32mm, 드랍 5mm
로 둘다 앞이 27mm로 동일하다.
라이드17이 클리프톤9보다 드랍이 3mm더 커서 앞이 더 들려있다고 설명함.
완전히 틀린 정보이고 드랍과 앞코들림은 관계가 없다.
관련 예시로 알파1 드랍이 4mm고, 페가수스39 드랍이 10mm다.
둘중 앞코가 더 들린 신발은 알파1이다.
드랍이 더 커서 알코가 더 들려있다는 굿러너의 설명과는 반대이다.
오히려 드랍이 더 적을수록 앞코가 더 들려있다라고 설명했으면 맞는말일수도 있다. 이것도 힐높이가 동일하고 전족부 각도 꺾이는 시작지점이 동일했을때 한해서이다.
유튜브로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양 올려선 안된다.
런갤말고 유튜브에 댓글을 달어 ㅋㅋㅋㅋ 그러면 수정하든 반박하든 영상으루지우든 하겠지 두식좌처럼 하트만 누를수도있고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25646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A%B5%BF%EB%9F%AC%EB%84%88
얼마전에 이글에서도 정사이즈개념이 완전 잘못됐길래 왜이럴까 생각해보니까 얘네들은 자로 자기발을 직접 재본적이 없는것같다. 브랜낙 디바이스나 3d로 측정하는 기계에서 발사이즈가 us9로 떴다면 us9=270mm니까 내발사이즈 270mm구나! 이렇게 생각한듯. 그래서 실제발길이 260mm인 사람한테 260사이즈 추천하는 어처구니없는 경우가 발생한듯. 골때림.
그게 그거 아닌감?
앞코들린건 틀린 설명이 맞는데. 정사이즈 관련은 댓글에 링크된거 보고 왔는데 어느정도 저 설명이 맞음. 실측 270까지가 신을 수 있게 만든 신발이 270사이즈인거임. 나도 플릿러너에서 실측 267 나왔는데 런닝화 270 신음. 그래도 앞에 대부분 1cm가량은 충분히 남음. 그래서 런닝하기전에 신던 일상화들은 255에서 260 신었었음.
토스프링 심한 신발 못신겠음 발모가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