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마 신청일인걸 알고는 있었는데

이미 스페셜 팩을 구매한 상태라서 티케팅 전쟁에서 한걸음 물러서 있을 수 있었네요.
올해 안에 서브 3하면 목표 초과성공 싱글하면 목표 달성인데

제마 시즌이 관건이겠네요.

일단 춘마는 빡세게 뛰고 제마는 살살 뛸 생각이긴 합니다..


이제 눈 앞에 있는건 대구마라톤이니까...

달러기는 꽤 오래했었지만,
첫 풀코스 도전이라 긴장되네요. 330 달성 가능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