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브룩스 매장은 점원들이 조깅하시냐 어디서 주로 뛰냐 뭐 적어도 이런거는 물어보던데 나이키나 아디다스 뉴발은 직원들 교육을 전혀 안 하더라
런닝화 물어보면 운동화 알려주면서 이게 편하다고 이러고... 품번 알려주면 내 눈 앞에 보이는데도 점원은 못 찾고
일본 애니처럼 동네에 조그만 상점에서 마라톤 은퇴한 선수가 발 만져보고 "음... 자네는 페이스 530으로 5k 정도 뛰나보군 그 정도 운동량이고 이 정도 내전이면 내전을 잡아주는 좋은게 있는데 한 전 신어볼텐가? 안 사도 좋아 일단 신어보고 런닝머신 에서 조금 뛰다가 가게"
뭐 이런 샵 있으면 좋겠는데 ㅜㅜ
아침에 아저씨 가게 문 열 때 추천받은 신발 구매해서 신고 런닝하며 지나가다 인사하고 내가 스쳐지나가면 아저씨가
"페이스 10초 정도 땡겨졌나" 하고 씨익 웃으시는데 내 가민에 표시되는 페이스가 딱 520 가르키고 이런거 없냐고...
런닝화 물어보면 운동화 알려주면서 이게 편하다고 이러고... 품번 알려주면 내 눈 앞에 보이는데도 점원은 못 찾고
일본 애니처럼 동네에 조그만 상점에서 마라톤 은퇴한 선수가 발 만져보고 "음... 자네는 페이스 530으로 5k 정도 뛰나보군 그 정도 운동량이고 이 정도 내전이면 내전을 잡아주는 좋은게 있는데 한 전 신어볼텐가? 안 사도 좋아 일단 신어보고 런닝머신 에서 조금 뛰다가 가게"
뭐 이런 샵 있으면 좋겠는데 ㅜㅜ
아침에 아저씨 가게 문 열 때 추천받은 신발 구매해서 신고 런닝하며 지나가다 인사하고 내가 스쳐지나가면 아저씨가
"페이스 10초 정도 땡겨졌나" 하고 씨익 웃으시는데 내 가민에 표시되는 페이스가 딱 520 가르키고 이런거 없냐고...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모르면 그냥 모른채로 있으면 되는데 아는 척을 많이 함. 매장 일해봐서 암
그러게 뉴발 가니까 일상화가 편하다고 런닝화로 추천하더라;;; 574 였나... 1080 보여달라니까 뭔 말인지 모름 백화점 매장에서...
축구화나 풋살화는 그럴텐데..
내전 잡아주고 그런건 맞춤형 인솔로 해결하면 될텐데 신발은 그냥 있는걸로 신고
교육시켜도 잘팔리는쪽부터 교육시켜야지 . 아식스 브룩스 매장아니면 러닝화는 후순위임. 러닝하려고 러닝화 찾는 사람보다 러닝화신으면 편하겠지하고 페가수스 사는 사람이 더 많다.
요즘 판매직원들 인센티브도 없어서 걍 애들 봇 수준일걸 애초에 걔들도 팜플렛 보고 외우는정도라 런붕이들이 더 잘알듯
우리나라 마라톤은 2008년 이봉주선수에서 멈췄음. 일반사람들이야 그런건 당연히 모르는건데 러닝화매장 하는 사람들도 "마라톤화는 가볍게 하기위해 아무 폼도 넣지 않고 거의 단순한 깔개만 넣은걸 마라톤화라고 한다" 라는 틀린말을 당연한듯이 말해서 놀란적이 좀 있다.. peba폼은 나오지도않은 시절에서 멈춰있음
표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식스 직영 가봐 그나마 전문적임ㅇㅇ
브랜드매장이랑 러닝화 편집샵을 비교하고 자빠졌네. 플릿러너나 러너스클럽 가바라
런갤문학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