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 신고 10키로 보통 530 페이스로 달리고


최근에 뉴발 엘리트 v4 첫 카본화 사서 10키로 49분 기록했습니다. (잘뛰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만 최근에 대구마라톤 대비 3시간 동안 30키로를 엘리트 V4 신고 뛰었는데


태어나서 가장 많이 뛰어보는거라 그런지 발목 무릎 허벅지 엉덩이 가릴것 없이 다 아프고


무엇보다 다리가 다 털리고 나니까 발목 불안정성이 너무 심한것 같더라구요.


대구마라톤은 딱 5시간 이내가 목표인데 후반부 오르막도 심하고,


현실적으로 마지막에 퍼질대로 퍼져서 걷는게 현실적인 예상일것 같은데,


이정도 레벨이면 그냥 카야노가 나을까요? 아님 퍼질러 걷더라도 카본화 도움이 1이라도 있을까요?


30키로 한번 뛰니까 진짜 정신이 번쩍 드네요 ㅋㅋㅎ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