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 신고 10키로 보통 530 페이스로 달리고
최근에 뉴발 엘리트 v4 첫 카본화 사서 10키로 49분 기록했습니다. (잘뛰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만 최근에 대구마라톤 대비 3시간 동안 30키로를 엘리트 V4 신고 뛰었는데
태어나서 가장 많이 뛰어보는거라 그런지 발목 무릎 허벅지 엉덩이 가릴것 없이 다 아프고
무엇보다 다리가 다 털리고 나니까 발목 불안정성이 너무 심한것 같더라구요.
대구마라톤은 딱 5시간 이내가 목표인데 후반부 오르막도 심하고,
현실적으로 마지막에 퍼질대로 퍼져서 걷는게 현실적인 예상일것 같은데,
이정도 레벨이면 그냥 카야노가 나을까요? 아님 퍼질러 걷더라도 카본화 도움이 1이라도 있을까요?
30키로 한번 뛰니까 진짜 정신이 번쩍 드네요 ㅋㅋㅎ ㅠ
젤카야노 보다 엘리트v4 신는게 근육 털림을 더 늦춰줄듯 무조건 엘리트4 ㄱㄱ
엘리트 ㄱㄱ
카본화신고 530으로 꾸준히 달리기 연습 - dc App
딱 나랑 같네.러닝 한지 얼마나 됌?난 8개월차.나도 평소 530페이스로 연습하고,엊그제 하프때 500페이스로 엘리트 v4신고 완주함.
벤포// 저는 한 8년전에 하프 뛰어본적있고 한동안 운동안하다가 3개월 전부터 열심히 했어요.. 500 하프 대단하십니다.. 저는 630으로 풀코스 밀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