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8개월 되는 런린이임
지금까지는 10k 한시간 언더로 들어오는걸 목표로
겨울 내내 버텼는데

58분 으로 목표 달성하고 나니
목표가.. 사라졌달까.. 갑자기 흥미가 떨어짐.

풀은 넘사벽인거 같아서 꿈도 못꾸고
하프 도전해볼까 생각하는데
솔직히 한시간 ~80분 뛰는것도 요즘 좀 지겨워서..

하프 훈련은 어케해야하나
생각만 해도 지겹고.. 엄두가 안남.

님들 런린이 첫 하프 도전할때 뭐부터 하셨나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