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침착맨에 러닝설명회 보고 설명회 컨텐츠 자체가 재밌어서

소재인 런닝에는 관심보다는 용어에 대한 귀트임만 했던거같은데 가민이라든지 ㅋㅋㅋㅋ 크루라든지

달리기를 취미로 할수도 있구나 정도?


그뒤로 곽백수 작가님 초대석에서 매일 2키로였나 3키로였나를 뛰신다그래서

2~3키로정도는 나도 매일할수 있겠는데 하고 


해봐야 하루에 30분안쪽아닌가 싶어서


운동장나거서 100미터 뛰고 퍼져서 


이걸어떻게 하는건가 싶어서 러닝찾아보다가


런데이 8주 입문하고 시작했는데 ㅋㅋㅋㅋ 

이게 성장하는게 눈에보이고 해서 넘무 재밌드라구요

성취감도 오고 

다리가 개무거웠다가도 뽕차서 하나도 안무겁고 아픈지 모르고 계속 뛰고

다음날 무릎아파서 쩔뚝거리면서도

성취감 쩔어서 다음에 또뛰고싶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