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갤이 존경하는 서울대 출신 공식교수입니다
전문가의 말이니 그냥 들으시면 됩니다

러닝갤에 정상인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정신병자들의 글이 꽤 많죠?
왜일까요 정신병에 달리기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기웃기웃 정보도 얻고 한 번 뛰어는 보겠지만

신체가 이미 정상이 아니기에 정신마저 피폐해진 존재들이라
금방 숨이 차고 포기를 해버리게 됩니다
그들은 스스로에 대한 분노와 혐오를 러닝갤에 풀게되고
건강한 러닝갤러들이 고통받게 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왜 저러나 싶겠지만 그들의 욕구풀이를 들어줌으로
안정시키고 목숨을 연명시켜주고 이 사회의 시한폭탄이
터지는 걸 늦추는 일종의 정서기부를 했다 생각하면 좋겠네요

날이 춥습니다 이만 공식교수 물러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