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겸 등산 및 계단 오르기 계속하다가 무릎 안좋아져서 러닝으로 갈아탔는데

확실히 러닝이 시간 대비 칼로리 소모도 많고 체력도 더 빨리 좋아지는거 같음

5개월 동안 매일 계단 올랐을때 심박수는 처음엔 180까지 올라갔었는데 마지막엔 130정도까지 내려갔었음 

계단타는거 몇 달 쉬고 그동안 러닝만 하다가 오랜만에 산타고 왔는데 심박수가 110도 안올라가더라 힘도 안들고 날씨도 예전보다 더 더운 환경이었는데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