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청년의 조금 이른 결산을 해보겟읍니다...
이번 달은 총 168키로를 뛰엇읍니다..
200끼로를 채울려 햇읍니다만...
주말에 꽃님이랑 데이트를 해야함으로 아마 180선에서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만..
트랙 가서 3키로도 뛰어 봤읍니닼..
왕년에 가라 특급전사였습니다만.. 찐 3키로는 빡세더군요.
그래도 인터벌이나 단거리를 거의 하지 않고 조깅이나 존3런만 했었는데 기록이 괜찮게 나와서 만족스럽읒니다..
다음에 트랙에 가면 5키로 19분 30초 언더 도전하고 10키로 40언더 도전해보겟심다
30키로 lsd를 하다가 중간중간 속도를 올리면서 퍼지는 바람에 27키로에서 멈췄지마는... 다음에 또 장거리를 시도해보겤습니닼
보급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11월 첫 풀코스 제마에 나가면서 준비 중인데 남은 기간 열심히 해서 싱글해보고 싶군여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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