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9a24c83d2d6ceb6b2c6c41446088c8bc9194d34d6940aa6c7f0e0b9b2c9f3cf5e5f913451c777642b3d2d

7fed8272b5816bf651ee86e14683777376247da5a315473494f290d98b5e87

7fed8272b5816bf651ee87e6478373738139c561508c3a3eeab005d94e0518

7fed8272b5816bf651ee86e64e8372739b0c1a474864eea44f0df969d732

7fed8272b5816bf651ee86e640837c73a876450eb10f3fa232d51fda4f21e6











무릎 통증과 코감기에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도 잘 달리고 왔습니다.


출발 전에 출발점에서 몸 풀고 있었는데
스트레칭 해주시는 분이 주변 러너랑 인사하라고
하시길래 두리번 거렸는데
아나킨님이 바로 옆에 계시더라고요.ㅋㅋㅋㅋ
같이 이야기 좀 하다가 출발.
코스도 좋고 날씨도 좋고
뉴발 측에서 준비한 게 많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피니쉬해서 아나킨님 만나서 복기  살짝하고 사진하나찍고
빨리 사람들 모이기 전에 리워드랑 메달각인 하러가자고 끌고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좋았던 점은

시작 전 웜업 할 때랑 출발전이랑 피니쉬에서
북쳐주시는 밴드 분들 덕분에 너무 신났고
전장에 나가는 비장함을 느꼈습니다.

옛날에 전쟁때 북친 이유가 다 있다고 느꼈습니다.


시작전 웜업 때 다른 러너분들과 북치는 밴드 분들을 반환 삼아
주변을 달렸는데 그것도 인상 깊었어요


두번째는 급수대에서 물 1/3, 2/3, 3/3
이런 식으로 표시해 준 거였습니다.
한 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포토존이 2층에 있었는데 뒤에 배경 이뻐서 사진 잘 나와서 좋았어요 ㅋㅋㅋㅋ

도로에도 차하나 없이 완전 통제된 느낌이었고

작년에 이어 메달 직접 걸어주는것도 낭만있었고
메달도 너무 이쁘고 ㅋㅋㅋ

지금은 이 정도만 생각 나는데

아무튼 너무너무 재미있던 대회였습니다!!!

뉴발란스 진짜 최고!!!?


"내 가 누 구?"

2024 제마 무료 참가자...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