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허용 범위를 넘어선 부하가 걸렸다.
(운동량의 과다 , 잘못된 관절 움직임, 준비되지않은 몸 등등)


아프다.

손상된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근육이 안움직인다

안움직이는 만큼 근육이 약해진다.


병원에 간다

치료를 받는다

염증이 떨어진다.

일단 통증이 안나온다


다시 뛴다.

예전처럼 뛰려고 한다.



또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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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손상된 조직으로 근력 약화가 반드시 생김.

병원가서 침맞고 주사맞고 하는건

단계중에 1단계 라능

통증이 떨어지면 다시 다치지 않도록 근력을 더 만들고
저강도부터 다시 달리기 해야하는데


런갤칭긔들은 아프고 병원가고 ㄱㅊ 하면 또 똑같이뜀


... 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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