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한강을 달리다보면 그런 괴물들이 보인다.


풀코스 완주 자켓을 걸치고 달리거나


싱글렛을 입고 달리는데


보폭한걸음 걸음마다 근육의 움직임이 보인다.


진짜 정말 멋진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