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라톤 뛸때 러닝벨트에 핸드폰(아이폰13프로) 넣고 등쪽에 위치시키고 뛰었더니 30k지점인가 허리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앞으로 돌려서 마무리함

이번에 하프뛸때는 애초에 앞으로 해놓고 뛰었더니 뛸때는 괜찮았는데 한시간 지나니까 하복부가 또 아픈거야

풀마때는 이게 내가 코어가 풀려서 허리가 뒤로 젖혀지면서 통증이 온건가, 핸드폰이 덜렁거리면서 계속적인 충격을 줘서그런가 좀 아리송 했거든? 알리송

근데 이번에 하프뛰면서 좀 살짝 확실해짐. 덜렁거리면서 충격을 준거같음

이거 나만그래?
마라톤 끝나고 뒤에오는 파트너 들어오는거 영상찍어주고 싶어서 들고뛰는건데 걍 포기해야하나 싶어?

아님 좋은방법있음 공유해줘
* 러닝벨트는 샥즈껀데 꽉 조일순있음 근데 아이폰이 줜나무거워서 뛸때마다 그 물방울 바위뚫는것마냥 톡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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