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하천 따라 쭉 뛰거나

집 앞 공원 둘레 사각형 도보(1.4k)를 빙빙 돌거나

2k 거리에 있는 인근 400m 트랙까지 뛰어가서 빙빙 돌다 오거나 합니다


6개월 정도 코로스 사용하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늘 run 모드로 기록해왔는데요

공원을 빙빙 돌거나 트랙을 뛸 때 트랙런으로 기록하면 뭐가 좋은가요?


뭔가 보정해준다는 것 같긴 한데..

뛸 때마다 다른 모드로 하면 나중에 마일리지 체크할 때 좀 번거로울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