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모레쉰입니다.


지난주 내내 외근에 술자리에 못뛰다가

금토일 3일 연짱 8-10-12k씩 뛰고 오늘은 쉴까 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네요.

웬지 퇴근하고 뛰어야할 것 같은 날씨입니다.


와이프랑 서하마 신청을 했는데 둘다 A조로 편성되었어요.

(와이프는 추가신청을 제가 해줬음 ㅠㅠ)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춘마 풀코스??? 하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

이 여자가 맛들렸구나...싶었습니다.


저는 내년에 풀코스를 가려고 했는데...

지금부터 준비하면 저와 와이프 4시간 이내에 들어올 수 있을까요?

저는 하프 1시간 51분, 와이프는 1시간 58분입니다. 


힘들겠죠?? 

그냥 힘들다고 해주세요.

풀코스 겁나요...준비도 어케할지도 모르겠고...


즐거운 오후 시간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