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시험 준비하면서 그간 찐 살을 빼고자 러닝 시작한 런정자입니다.

지난주부터 매일 5.8km씩 뛰고 있는데 물론 풀로는 못뛰고 중간중간 걸어야 합니다ㅠㅠ

한번도 쉬지 않고 뛰는 건 2km인데 이쯤되면 심박수가 205까지 치솟습니다. 딱히 통증이 있진 않습니다.

너무 오래 운동을 하지 않고 살이 쪄서 심장에 무리가 가는 걸까요.. 많이 위험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