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식스 슈퍼블라스트2. QCY T22 (가성비 진짜 개또라이, 근데 내구성은 기바기인듯 내껀 비올때도 쓰고 막썼는데도 1년째 잔고장 하나 안남)3. 가민 255 뮤직 (중고가 30만 내외)
1. 못구함 2. ㅇㅈ 3. 워치는 필요할 때 사도 되지 않을까?
페가40 이나 보스톤12 같은거 사서 일단 뛰면서 갤질하며 판단 추천
다른건 몰라도 1번은 맞다. 페가수스 5켤레 사는거보다 슈블 1개가 나음
t22는 젖은채로 충전만 안하면 고장 거의 안남ㅋㅋ
T22 강추. 근데 가방에 넣었다가는 부러질 수 있음
에어팟프로가 좋던뎅 얘가 유일하게 외부소리 자연스럽게 들려줌
qvy이거 좋음 나도 겨울LSD할때 신나게 씀 단점은 1시간인가 1시간30분마다 지혼자 페어링꺼짐 (겨울이라그랬나?)
-5~0도 이하 온도에서 30분 뛰면 꺼지더라
슬슬 여름오는데 아식스 보일러 아니냐?
찜방임
T22 쿠팡에서 24,000원 런린이라 10km 1시간 끊으면 보상으로 살 생각
난 17000원인가 주고 샀는데 솔직히 기능 생각하면 오픈런 프로랑 다르지도 않음 어차피 달릴 때만 쓸거면 ㅋㅋ
이거 보고 qcy 구매 했어요. 편하고 좋네요. 버즈 쓰다가 쓰니까 바깥 소리가 많이 들려서 음악은 좀 작게 들리는 감은 있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