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k -> 10k :매우 어려움10k -> 하프 : 쉬움하프 -> 풀 완주 : 어려움풀 완주 -> sub 340 : 쉬움340 -> 330 : 어려움330 -> 그이하 : 아직 못함..
나도 그런듯 10에서 하프까진 걍 lsd 조진다 생각하고 정신놓고 달리니까 어느새 20키로 뚫리던데 하프에서 풀 생각하니 벌써부터 아찔함.. 나 풀 할수 있을까..
무조건 가능 가즈아~!
열심히 해볼게 고마엉.. 8ㅅ8
인정. 달리기 시작하고 1시간 동안 뛰는게 정말 큰 산. 그게 되면 10km 성공. 10키로 뛰다보면 하프는 별게 아닌데 풀코스는 다른 세상. 330까지는 어찌저찌 연습으로 가능한데 그 이후는 체중도 조절해야 하고 재능도 좀 필요한 듯
올해는 하프만 죠지고 내년에 풀 도전한다 - dc App
하프 조깅 쉬워지면. 풀 lsd 할만합니꺼?
맞음 0~10k가 제일 어렵고 막막하고 힘듬 그거만 뚫으면 자신감 생기고
딱 10키로 처음 뛰고 러닝재미붙은듯 - dc App
제가 이번 완주- 340구간인데 공감 ㅋㅋ
난 10km는 어려운 느낌 아니었는데 그 이후로 못올리겠어 무릎통증 없이 뛰는 방법을 아직 모르겠음..
하프 풀이 처음 10키로보다 진짜로 쉬움?? 구럼 다행인디...
하프가 되면 25k lsd가 됨 -> 풀 5시간이내완주는 어떻게든 가능
이건 킹정... 10키로 처음 달성했을때 일주일을 다리 절고 다녔음
ㄷㄷ 본인은 첫10K 달렸을 때 괜찮고 그 다음에 무지성 하프 500 밀었을 때 벽 느꼈는데
난 왜 10에서 하프를 못가겠지 ㅠ
700 800페이스로 달려봐 그럼 달리는 자체가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