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4년? 운동같은거 안하고 지내다가 주말에 30~40분이라도 뛰어보려고 목표세웠습니당
3,4키로를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2주째 하고있는데 뛸때마다 발목이 너무 당기는? 통증이있어요
원래 축구를 하거나 달리기를 할때 발목이 당기는 통증은 당연히 생기는 것인줄 알고 살았는데
잠깐 검색해서 찾아보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
오랜만에 운동을 해보는거라 숨이 너무 차서 런닝도 오래 못할줄알았는데 막상해보니깐
숨이 차는게 문제가 아니라 발목이 너무 당겨서 오래 못뛰겟더라구요
이거 해결 방법 있나요?
지금 나타나는 증상은 운동중에 발목통증, 운동후에 종아리 아래쪽?이 아픈건 아닌데 뭉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스트레칭 함?
스트레칭은 안하고있습니다
뒤질래? 스트레칭 안할거면 뛰지를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해 ㅋㅋㅋㅋㅋㅋ
운동 전후 스트레칭 해주세요 - dc App
운동 전 웜업, 운동 후 쿨다운은 기본이니까 꼭 하셔요. 그리고 러닝이 참 예민한 운동이라 본인이 안 아프게, 오래, 빠르게 달리는 자세, 페이스를 찾아가는 운동이예요. 주말만 한두차례 뛰면 당연히 7일에 한두번 안쓰던 근육쓰니까 분명히 뭉치거나 알배는건 당연한건데 그거로 본인이 어떤 방법을 찾아나가기에는 터무니없이 적은 운동량이잖아요. 어떤 운동을 해도 주 3~4회, 이틀에 한번씩은 해봐야 감이 잡히지 않을까요
당당하게 안한다고 하는건 첨보네 ㅋㅋㅋㅋ
원래 러닝은 숨차서 못뛰는게 아녜요. 여깃는 사람 모두.. 젤 중요하게 여기는게 부상! 대부분 아파서 못뛰는게 젤 크니까.. 늘 그거 조심... 전후 스트레칭 거의 꼭하고.. 매일 뛸수 있어도.. 그게 몇일이상 이어지면 단박에 부상오니까 하뛰하쉬를 하던 뛰뛰쉬를 하던.. 답답해도 일부러 쉬는날 꼭 집어넣고... 그러는게.. 전부 부상없이 달리려고 하는거죠. 부상한번오면 몇달에서 잘못하면 거의 년단위로 뒷걸음질치니깐. 발목쪽이 당긴다면 당연히 달릴때 가장 많이 쓰거나 혹은 가장 약한 부위일거니깐... 스트레칭 필수!! 뛰어보며 쉬는날 설정 잘해야하고... 아프면 절대 참고 뛰지말고... 요런게 기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