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갈리는 거 알아도

정신적 만족감이 더 크면 참기 힘듦


똥인지 된장인지 결국 찍먹 해봐야 

성미가 풀리는 게 사람 마음인 거 같기도 하고 ㅋㅋ


결국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들이나

몸과 마음의 중도를 찾을 수 있을까 싶음


한편으론 현생 바쁘게 사는게 

반강제적으로 적당히 브레이크 걸어주는 것도 있음


근데 현생에 차질 생길 정도로 넘어가면

그건 몸 갈리는 차원을 넘어 중독인거라 누군가 끊어줘야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