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갈리는 거 알아도
정신적 만족감이 더 크면 참기 힘듦
똥인지 된장인지 결국 찍먹 해봐야
성미가 풀리는 게 사람 마음인 거 같기도 하고 ㅋㅋ
결국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들이나
몸과 마음의 중도를 찾을 수 있을까 싶음
한편으론 현생 바쁘게 사는게
반강제적으로 적당히 브레이크 걸어주는 것도 있음
근데 현생에 차질 생길 정도로 넘어가면
그건 몸 갈리는 차원을 넘어 중독인거라 누군가 끊어줘야 하는 듯...
몸 갈리는 거 알아도
정신적 만족감이 더 크면 참기 힘듦
똥인지 된장인지 결국 찍먹 해봐야
성미가 풀리는 게 사람 마음인 거 같기도 하고 ㅋㅋ
결국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들이나
몸과 마음의 중도를 찾을 수 있을까 싶음
한편으론 현생 바쁘게 사는게
반강제적으로 적당히 브레이크 걸어주는 것도 있음
근데 현생에 차질 생길 정도로 넘어가면
그건 몸 갈리는 차원을 넘어 중독인거라 누군가 끊어줘야 하는 듯...
맞아 나도 다치기전에는 자제가 안되드라...
부상 몇 번 당해보다 보면 부상을 당하지 않는 그 선을 찾게 되는 거 같음... - dc App
야동도 아니고 중독될게 뭐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