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완주하고 런린이 탈출한 줄 알았는데
햄스트링 및 발목 부상으로 3월에 40km 뛰고 런린이 복귀함
체력이 최소 3개월 전으로 롤백된듯

지금 생각하면 저 40km도 안 뛰고 쉬어야 했음
아무리 살살 뛰어도 부상만 악화되더라

지금도 솔직히 완벽하진 않아서 조심스럽다

근데 한 달 쉬니까 의외로 심박보단 다리가 죽었어
40분 뛰었을 때 피로감이 체감상 2달 전 lsd 2시간과 비슷함

다친 건 오른다리인데 거길 의식해서 그런지 왼다리가 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