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5~20분 정도만 뛰어도 힘들고

30분 뛰면 발 다리 엄청아프고 숨이 엄청 가빴는데 


오늘 갑자기 하나도 안힘들고 다리도 가볍고 숨이 하나도 안차서

얼마나 뛸수 있을지 계속달렸는데 

1시간동안 9키로 달렸고 다리 하나도 안아프고 숨차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진짜 충분히 더 뛸수 있었는데 발바닥에 물집잡히는게 느껴져서 멈췄습니다


저만 이런 경험 한건가요 비슷하게 겪으신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