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12.6km로 뛰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다. TT는 당분간 봉인해야겠다.

알파3 좋은데 저속에서는 아프3보다 까다롭네. 530~600으로 뛰면 반발력 컨트롤 힘들어서 위아래로 띠용띠용하더라. 아프3는 더 빨리 뛰나 느리게 뛰나 비슷하던데. 500보다 빠른 속도로 최대한 위아래로 안움직이게 무게중심 낮춰서 달리면 딱 좋을 거 같다.

아직 느린 내게는 과분한 신발이라 아프3 강점기 지속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