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하고 5km 겨우뛰는 런린인데
원래는 빨간색처럼 금방 한계치까지가서 5km내내 헥헥대면서 진짜 개고통스럽게뛰거든요
옆에서 누가 툭치면 그냥 멈춰야할거임 아마도
근데 오늘 똑같이 금방 힘들어졌는데
파란색처럼 2.5km정도? 부터 그냥 편안하게 잡생각할수있을정도로 편하게 뛰엇는데
평소라면 절대불가능한 6km도 가능하다싶을정도로
내일뛰면 똑같이 빨간색 그래프일거같은데 편안한 이유가 뭐일까요 호흡인거같긴한데
3개월하고 5km 겨우뛰는 런린인데
원래는 빨간색처럼 금방 한계치까지가서 5km내내 헥헥대면서 진짜 개고통스럽게뛰거든요
옆에서 누가 툭치면 그냥 멈춰야할거임 아마도
근데 오늘 똑같이 금방 힘들어졌는데
파란색처럼 2.5km정도? 부터 그냥 편안하게 잡생각할수있을정도로 편하게 뛰엇는데
평소라면 절대불가능한 6km도 가능하다싶을정도로
내일뛰면 똑같이 빨간색 그래프일거같은데 편안한 이유가 뭐일까요 호흡인거같긴한데
그 동안 뛰면서 체력상승 됬고 2~3km 정도 되면 몸도 슬슬 풀리면서 편하게 뛸 수 있게 된거 같음 - dc App
그냥 처음뛸떄부터 저렇게 쭊 편했으면 넘 좋겠네요 진짜 몸 제대로푸는데도 뛰자마자 힘들어져서
세컨드 윈드
진짜 이건가.. 근데 사점이 시작하자마자오는게 너무슬프네요
몸풀리는거야 이제 러너구나
ㄷㄷ 5km도 러너로 쳐주나요
몸풀리는거임 - dc App
저렇게 차이가심하면 평소에 몸이 과하게 안풀려있다는거겠죠
고수들이 인터벌같은 본운동 전에 질주섞어서 웜업러닝 2~3km 치는게 그래서 그런거임. 근데 초보일수록 웜업러닝 2~3km 하는게 의미가 없는게 그게 본운동이 되버려서... - dc App
맞는거같아요 고수들 웜업하는게 저는그냥 반이상한거라
https://www.youtube.com/watch?v=TQM03KwJElE
초반에 힘든이유!
ㄳ욤
사점이 시작 하자마자 온게 아니고 몸을 안 풀고 뛰니까 달리다가 몸이 풀린거 보통은 호흡 틔였다 라고 하는데 본격적으로 달리기 전에 짧은 거리 질주해서 숨 좀 차게 만들고 약간 회복 한 후 달리면 호흡이 훨씬 편함 심박을 미리 높여놔서 혈액이 몸에 미리 공급돼 있어서